인생의 변화

[Belief님] 역시 imf !! (감사합니다.^^)


 
 


 
 

imf를 접한지 1년정도 되었다.

 
 

 

 
 

픽업을 첨 접한순간 신세계를 느끼며 카페이론과 간접경험을 통해 픽업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실패실패실패 이후에 좌절…을 느끼며 잠시 발길을 끊었었다.

 
 

 

 
 

시간이 흐르고 …가끔씩 생각나거나 게임하러 가기전 잠시 잠시 들러 얻고자하는 정보만 얻어가곤 했다.

 
 

 

 
 

간간히 들리면서 카페는 점점 발전하고 나랑 비슷한 시기에 접했던 사람들중 pua가 되신 분도 보이고

 
 

 

 
 

그런 모습이 신기하고 한편으론 좀 씁쓸하기도 했다.

 
 

 

 
 

그렇게 난 픽업이랑은 안맞나봐… 하면서 다시 afc로 돌아가려던 참에

 
 

 

 
 

고민거리가 있어 혹시나 해서 질문을 등록했고 잠시후 내 호기심을 끄는 댓글이 하나 달렸다.

 
 

 

 
 

나에게 도움을 주신다는분… 그것도 전화로 직접!!

 
 

 

 
 

댓글써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전화까지 주신다기에 얼른 쪽지를 보냈다.

 
 

 

 
 

통화하면서도 귀찮거나 그런 내색은 커녕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 싶어하시는 것이

 
 

 

 
 

목소리만 들어도 느껴질 정도 였다.

 
 

 

 
 

사실 imf에서 몇분께 도움이나 조언을 많이 얻었지만 제대로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한것 같다.

 
 

 

 
 

얼굴도 모르는 사이에서 imf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알게되고 도움을 주고 받는 것…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쓰는 이유는 지금 당장 내가 보답할 처지가 안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고 또 imf에 있으면서 나처럼 눈팅만하는 분들도 손을 내밀면

 
 

 

 
 

누군가 잡아줄거라고 말하고 싶기도 해서이다.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다.

 
 

 
 

 
 

 
 

[시시껄렁님] 여자 공포증이 있던놈이 imf를 만난후 변화

 
 


 
 


 
 

안녕하세요. 장기간 연애를 못해(안해)본 놈입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뜨거운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우선 컴퓨터가 아니라 지하철 아이폰으로 작성하는거라 글의 가독성이 떨어지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저는 어렸을적 에는 여자공포증이있었습니다.(지금은 나이먹으니까 자연스럽게없네요 그렇다고 분위기를 주도하는건 아니지만) 재미있는 얘기인줄은 모르겠으나 제 과거를 말씀드리자면 고등학교 시절 길에서 우연히 짜가랑하던 중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인사만하고 도망치듯 자리를 벗어났습니다.(사실 그 여학생이?저에게 호감표시를 해왔지만 여자 공포증이있던저는 모르쇠로 일관 자신감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지요.)그래서 100일안에 변한모습으로 고백하자는 마음으로 헬스클럽을 끈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외소했습니다. 170에 54키로 였으니까요. 운동을 시작후 매달1키로씩 체중이 불었고 그 체중은 근육으로 변했습니다. 학교생활도 학교양아치들이 조금씩 어려워 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몸과 마음의 변화. 자신감이 많이 향상됐죠. 웃기게도 100일이 지나서도 고백하겠단 마음보다 운동을 즐겨야 겠단 마음이 더 커져 버렸죠. 짝사랑하던 여자의 싸이에 글을 남겨 전화번호를 얻었고 천천히 다가가야겠단 마음으로 급하게 연락을 하진 안았습니다.제가 공업고등학교 졸업반이라 현장실습 취업을 나가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시간도 없구 월급받아서 저 자신을 꾸민후에 만나야겠단 생각이었죠. 그런데 달라진 외형과 자신감 때문인지 지하철에서 한 여성에게 친하게 지내자는 역어프로치를 받고 그 여성과 사겼습니다. 짝사랑하는 여자보다 저를 좋아해주는 여성과 만나자는 생각때문이었죠. 사실 지하철 여자와 첫데이트 약속이 잡혔던날 짝사랑하던 여자에게서 만나자는 문자를 받았지만 포기했습니다.ㅜ-ㅜ 제가 드릴려는 말씀은 달라진 와꾸때문에 즉 자기자신을 꾸미면 여자는 자연스럽게 생기는거 같네요. 제가 본격적으로 드리려 하는 이야기는 그런 일이있은후에 6년동안 솔로로 ㅡㅡ 보낸 사연과 imf를 알고 난후의 변화 음… 그 이야기는 다음에 올리도록하겠습니당.^^

 
 

 
 

[Eoi님] 픽업이라는 도화지에 나만의 색깔을..

 
 


 
 


 
 

안녕하세요~EOi입니다^^

 
 

 

 
 

제가 몇일 전에 저 자신을 구속해서 싫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제 자신을 자유롭게 한 결과…너무 좋습니다^^

 
 

 

 
 

아직 이론이며 실전이며 AFC중 최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이지만..

 
 

 

 
 

전과 다르게 이론을 공부하면서 저 나름대로 응용해보고 제게 맞게 만들어보려고 머리 쌓매는 일이

 
 

 

 
 

강박관념이 아니라, 즐거움이 됬습니다^^

 
 

 

 
 

그리고 픽업이 목적이 아닌 배움에 목적도 생겼습니다.

 
 

 

 
 

NLP나 콜드리딩 등 심리학적 이론을 배운다는 것에도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1.픽업에 저만의 색깔을 입힌다. (아직은 턱없이 턱없이 부족한 단계죠..응용도 제대로 못하지만..)

 
 

2.새로운 배움에 대한 즐거움과 흥미가 생긴다.

 
 

 

 
 

이 두가지가 저의 마인드에 굉장히 큰 영향을 주네요^^

 
 

 

 
 

전 요새 픽업에 강박관념이 아닌 즐거움과 오랜만에 느끼는 배움에 즐거움 때문에 삶에 또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쥰세이님] 픽업을 알고 지난 5개월간의 변화

 
 


 
 


 
 

안녕하세요 저는 쥰세이 라고 하구요 ^^;

 
 

이런 글을 부끄럽기도 하고.. 잘 못써서 쓸까 말까 고민을 오래 했지만..

 
 

표현 할줄도 알아야 겠다 싶어서요..ㅎㅎ

 
 

 

 
 

저는 현재 군인이고 사회에서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아는 공기업에 근무했었구요, 제대후에 조금 휴식을 취한뒤 복직합니다..고등학교 때 저의 노력도 있었지만 부모님의 다독거림이 많은 도움이 되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사후 연수원에서 만난 회사 동기들은 군대 갔다오고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들이더군요..대학원을 졸업한 사람들도 있었구요. 심지어 카이스트 대학원, 서울대 법대를 나온 동기도 있었구요. 이게 제 고등학교 졸업 직후에 이루어진 일이였습니다. 저는 그들보다 10년은 빨랐습니다. 한가지만 바라보고 해냈을 때 성취감은 정말 엄청났고..그 당시 내 생의 첫번째 기회를 잡았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가 문제였습니다.

 
 

 

 
 

‘친구들이 재수하고 공부하는 것은 남일이구나..난 이제 이 회사만 붙잡고 가면 60살까지는 문제없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속으로 이런 삶이 재미 있을까 생각한 적은 있었지만 이미 너무 늦었었습니다. 매일 술에 쩔어 집에오면 게임하기 바빴고 저에게 긴장하는 모습이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태로 군입대를 했고..그냥 제대나 빨리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참에 픽업을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곳이 있구나 신기하다. 나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필드레포트를 보고 HB와 F-CLOSE 했다는 글을 읽을 때면 마냥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전까지의 이성경험은 여자친구를 2번 사귀어 본 것이 전부였습니다.

 
 

IMF에서 글을 읽다보면 칼럼도 읽게 됬었는데 정말 좋은 글들이였습니다. 그 후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자기계발의 중요성, 자아에 대한 고찰..바디랭귀지 등 신세계가 펼쳐졌습니다. 칼럼을 읽을 때마다 변해갔으며 머리로만 느꼈던 변화들을 몸으로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군대에서 저는 178/78 에 육박하는 돼지였지만..외모 향상의 일환으로 하루에 운동 2시간씩.. 시작한지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제는 178/70 정도가 됩니다. 6개월 남은 제대때까지 계속 운동 할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ㅎㅎ

 
 

 

 
 

물론 정신적 소양의 일환으로 책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MF 트레이너인 JUNE님에게 메일을 보내서 좋은 책을 추천받기도 했었는데요..정말 큰 도움이 됬습니다.제 훈련소동기 형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독서가 취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럿이지만 정말 독서가 취미인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라구요.. 아무튼..픽업을 접하고나서는 좋은 만남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한달에 4권 정도는 읽는 것같습니다.( 책 읽는 속도가 느린 저에게는 정말 큰 발전입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내가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다는 생각에 배움에 대한 열망이 커지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히 읽게 되네요.

 
 

 

 
 

공부에 대한 생각도 바뀌었습니다. 이단헌트님이 110%의 삶을 살라는 칼럼에서 말하셨던 것이 제게 큰 자극제가 되어 그날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했습니다.(헌트님은 3시에 일어나셨다고 하셨는데..잠이 많아서인지 운동을 해서인지.. 저는 힘들더군요,,;;)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하려니 문법,독해정도밖에 손을 댈 수 없었는데 그런데 무슨 일이 끌어당겨 진건지 옆 대대에 YBM에서 영어강사를 하던 어학병이 들어와서 영어 강의를 하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아저씨’였지만 부탁을 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고 현재는 매일 1시간 뿐이지만 연등시간에 영어 강의를 배웁니다.

 
 

예전같으면 타대대에 섞여서 공부한다는 것이 부끄러웠겠지만..지금은 배움에 대한 열망이 훨씬 커져버렸기에 이렇게 가능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회화도 하기 때문에 혼자서 할 수 없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음은 물론이고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었기에 현재 저에게는 너무 고마운 일입니다. 게다가 밖에선 몇 십만원씩 주고 배워야할 강의를 음료수 한 잔으로 배울 수 있다는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IMF카페를 보는 것과 매직불릿, 레블레이션 등 픽업서적을 읽은 것이 제게는 픽업에 대한 전부입니다.

 
 

가끔 휴가나가서 클럽을 가는 일도 있었죠..ㅎㅎ 군대와서 클럽을 처음 가봤습니다..AA가 많아서 CLOSE는 없었네요..휴가 때 친구들과 클럽에 가서 쉬고 오는 정도..? 분위기를 느껴보고 다른 남성들을 보고 자기계발의 자극을 받는 것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실제 픽업 실력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이며.. 부대에서 칼럼과 필레를 보며 혼자 공부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저에겐 정말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글을 잘 못써서 표현을 잘 못했지만.. 이정도 만으로도 지금까지 이만큼 변했다면 앞으로 제대하고 세미나를 듣고 트레이너분들에게 배우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설레이고 다가올 내일 그 모든 것이 기대됩니다.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대가 170일 정도 남았네요

 
 

앞으로 맘편하게 자기계발할 시간이 이 정도 있다는 생각에 기대도 되지만

 
 

놀 시간이 없다고도 느껴집니다…

 
 

이런 변화에 대한 글을 내년에도 쓸 수 있는 제가 되길 바라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IMF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kangw님] 픽업1년 그후

 
 


 
 


 
 

20살 여름에 픽업을 처음 안 이후로,, 적지않아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신세계가 있나하구요,,, 그렇치만 20살 2월에 수술한이후로,,1년은 재활을

해야하는 관계로 이론만 읽었지,, 로드나 클럽은 갈 생각도 못했습니다.

 
 

 
 

더 게임을 읽고, 매직 불렛을 읽고, 엔엘피, 콜드리딩들을 읽고 , 솔직히 많이 들떴습니다.

속으로 상상도 하구요, 이러다 여자 너무 많이 꼬이는거 아니야 상상도 하구요,

그러다 미국에 다시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아이컨텍, 린백, 백트래킹, 이세개만 해도,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보다 많은 호감을 얻었습니다

썸씽도 많았구,,,

그렇지만 결국엔 한학기동안,,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말도 제대로 못걸어보고

한 한기는 앵셔스어프로치로 날렸지요,,

무엇보다도,, 학기도중에 이너게임이 무너지고,, 제 자존감 확립도 못하고 우울증에 빠져버렸습니다.

죽을 생각도 몇번 하고,,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여자들과 애기를 하면서,, 머리로 습듭한 이론을 몸으로 체화 하기가 정말 생각보다도 쉽지 않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린백도 어려웠고,, 여자를 만날때면 긴장해서 픽업이론이 백지장처럼 하애지는 경우도 있었구요,

정말 미국에서 뼈져리게 느낀게,, 이너게임이 없으면,, 정상적인 생활조차 못한다는 거였죠..

 
 

 
 

그래서 한국으로 온 후에, 목표는 잡아놨지만,, 시차적응한다는 핑계로 풀어지더니,, 3개월이 끝나갈

동안 이너게임 조차 확립을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날아가야하는 시점 까지 왔습니다..

안돼겠다고 시퍼,, 7월부터 금토에 클럽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생각 외로 키스클로즈까지는 손쉽게

가능했습니다.,, 그때부터,, 프리징아웃, 스토리텔링, 인터셉트, 눈으로 말하기, 키노들을,, 하나씩

연습했습니다,, 되더군요,, 인생이 좋아졌습니다, 꼭 안개낀거와 같은 제 인생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죠.

정말 픽업은 여자만 국한되어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제 인생전체가 윤택 해지고 제 사회생활 전체가 더더욱 윤택해졌고요,, 지고

있습니다. 1년동안의 결과로 저에겐 HB8의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1년전까진, 의심했었던 일이였지만,, 지금 저에겐 자존감이 어느때보다 차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와 지내면서 픽업을 더더욱 공부해야겠다고 느낀게,, 관계를 진전시키려면,, 오히려 픽업을 관계의 최고 교과서인거 같습니다.

이 카페를 만드신 이단헌트님께 정말 감사들이고요,, 수많은 필레들을 적어주신 IMF 멤버님들께 감사들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적진 않았지만,, 픽업을 하신분들이라면 이해하실거라고 믿어요 ㅎ.

 
 

 
 

 
 

[OVERCLASS님] 픽업에 입문한지..

 
 


 
 


 
 

어느덧 반년이 되어가는군요..ㅋ

 
 

 

 
 

눈팅을 거듭하고 한달동안 카페에 죽어라 죽치다가

 
 

 

 
 

두달입문째에 실전 돌입해서

 
 

 

 
 

20번 정도의 #-클로와

 
 

5~6번의 K클로를 마친 이후

 
 

 

 
 

HB+8~-9

 
 

 

 
 

낭자에게 정착했습니다.

 
 

정착하면서 새삼스럽게 느낀거지만 양지테크란 참 좋은거군요.

 
 

훈훈하네요 ><

 
 

 

 
 

참..인생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신들이 느끼지 못하는 내츄럴들이 있습니다.

 
 

혹시 아십니까? 작업에서의 내츄럴과 일상생활에서의 내츄럴이 있는걸 ㅋㅋ

 
 

정말 일상생활의 내츄럴2명에게 많은걸 배웠습니다.

 
 

뭐 직접적으로 배웠다기 보단 대화하면서 센스라든지 백트래킹의 중요성,

 
 

그리고 확실한건 자신의 목소리보다 살짝 하이톤을 낸다는거죠

 
 

팬케잌님이 지으신 무슨 책을 얼핏봤는데

 
 

 

 
 

“솔” 음을 지향하라고 하시던데

 
 

이건 정말 맞는 말인거 같다는걸 경험으로 새삼 느끼네요 ㅋ

 
 

물론 작업으로 칠때야 자신의 에너지를 또 바꿔야할테지만요.

 
 

사실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있기 때문에 필드에 자주 나가진 못하지만

 
 

참 나날히 느는 모습이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일상이 반복되면 언젠가 뒤돌아서서 후회할날도 있겠다는걸 느끼지요 ㅋ

 
 

그렇지만 또 친구들이 술먹을때마다 여자들이랑 놀려고 맘먹을땐

 
 

항상 나를 부르는걸 보면 좋기도하고..참..모를 일입니다 사람이란 ㅋㅋ

 
 

아무튼 참 IMF에 와서 여러가지 서적들도보고 많은걸 배웠습니다.

 
 

요즘엔 NLP를 공부중이기도 하구요 ㅋ 작업을떠나서 비지니스에서도 참 중요하죠.

 
 

 

 
 

아무튼..정말 느낀게 많습니다 요즘 ㅎㅎ

 
 

정착후 안정을 찾은것도 좋은일이고..참..

 
 

고딩때까지 여자옆에서 말한마디도 못하던 내자신이 ㅋ

 
 

몇개월만에 첨보는 여자를 웃게만들고 내편을 만들다니

 
 

참 희한한 노릇이죠ㅋㅋ

 
 

어쨋든 픽업에 입문한후 여자를 꼬시는걸 떠나서

 
 

제 인생에 커다란 변화가 생겼네요.

 
 

사람을 만날때도 자신감이 붙고 ㅋ

 
 

행복합니다

 
 

픽업만세..ㅋㅋㅋㅋㅋ

 
 

^^

 
 

 
 

 
 

[스페이드세븐님] 픽업에 미치다.

 
 


 
 


 
 

픽업. .

 
 

 

 
 

그래 . . 나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어

 
 

 

 
 

처음 군대에서 픽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

 
 

 

 
 

여자를 꼬시는 기술이 잇어!? 그런 기술도 있는거야? ?

 
 

 

 
 

나 여자 좋아하는데 ㅎㅎ 나도 그거 배워볼래 !

 
 

 

 
 

무작정 네이버에 “픽업아티스트” 검색 . .

 
 

 

 
 

그후 IMF가입

 
 

 

 
 

첫입문은 더 게임으로 해야 한다는 소리에 . .

 
 

 

 
 

무조건 인터파*에서 더게임 구입

 
 

 

 
 

혹시나 남이 볼까바 군대관물에 숨겨가며

 
 

 

 
 

아침 눈뜨면 누가 훔쳐가지 않았나? 누가 몰래 읽은거 아니 노심초사 하며 읽은 더게임 .

 
 

 

 
 

더 알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더 알고 싶어 ! ! !

 
 

 

 
 

네이버보다 IMF를 더 자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실전적인 글이 모아져있는것을 드디어 발견 !!

 
 

 

 
 

바로 교제 구입 ! ! 아주그냥 밑줄 팍팍그어가며 ,

 
 

 

 
 

형광펜 칠하고 하나라도 놓치셀라 필기까지 하며 읽었던 교제 . . ^^

 
 

 

 
 

그후 많은 어프로치 , 그래고 많았던 게임들. 영양가 없는 여자들. . .

 
 

 

 
 

픽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이도저도 픽업이라 하여 글을 올리고 , mt입성 얘기 하고 하니

 
 

 

 
 

덩달아서 , 나도나도나도 이여자 저여자 다 들이대보고 ,

 
 

 

 
 

하지만 , ! 이건 아니잖아요?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히 . .

 
 

 

 
 

내가 왜 픽업을 하게 되었나 . 나는 어떤 사람이 될것인가 . .

 
 

 

 
 

아우터 게임?? ㅎㅎ 그거 1주일 이면 다 완성합니다.

 
 

 

 
 

무엇이든 속이 비어있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

 
 

 

 
 

유혹자이지만 , 아우터 게임은 기본만 익히고 이너게임 더더욱 중요시 계속하고 있다는 . (갈수록 더욱 중요시 생각하는)

 
 

 

 
 

여러분 모두 잘 생각해보세요 ..

 
 

 

 
 

정말 내가 평생 사랑할 여자를 만났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정도로 사랑합니다. 내 인생인데 그녀가 나에게 있어서 더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툰 내 연예 방식에 ,일방적인 배려에. 무조건 적인 사랑에, 여자가 질려서 떠나버립니다

 
 

 

 
 

진실된 마음은 통한다고 햇던가요 ? 그런 마음만으로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배울수는 없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정말 내여자를 만나기 위해 이 픽업을 배우자고 , 내눈앞에왔을때 그냥 지나가게 두지 말자고 ,

 
 

 

 
 

결혼을 했을때 ,

 
 

 

 
 

보통 남자들 이제 내여자다 ~ 안심하시고 니가 가밨자 어디 가겠냐 하면서

 
 

 

 
 

막말 작렬하시고 , 행동도 막대하시죠 ?

 
 

 

 
 

하지만 결혼하지 않고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사는 30년

 
 

 

 
 

결혼후 내여자와 함께 지내야 할 시간 50년 ,, 60년

 
 

 

 
 

매일 왠수왠수 하면서 인상쓰면서 베란다에 담배피러 나가서 한숨 푹푹 쉬실겁니까?

 
 

 

 
 

과장해서 연예때를 설레임을 죽을때까도 가져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픽업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글도 쓴적이 있습니다. 픽업은 인생이다! 라고 , 죽을때까지 나랑 같이 갈겁니다.

 
 

 

 
 

이단헌트님도 똑같으실겁니다.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라면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형을 만나서 ,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는 꿈 , 누구나 마음 그리고 가슴 한켠에 피우고 있는 꿈일테니깐요 .

 
 

 

 
 

픽업을 단지 놀이로 생각하지 마세요 ,

 
 

 

 
 

여자!? 똑같은 감성을 지닌 생물체입니다. 단순하게 ,내가 가지고놀 장난감이 아닙니다.

 
 

 

 
 

정말 사랑을주세요 , 하지만 ! 사랑하면서도 떠나보낼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놓으세요

 
 

 

 
 

전 업도 6개월 가량 픽업을 대하면서 결국 사랑하는 여자와 잘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하는 이상형이기에 , 모든걸 다 주고 , 정말 다 내몸바쳐도 아깝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걸 다 그렇게 줄순 없습니다. 그런걸 받을 만한 행동을 나에게 먼저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 그녀가 날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모든 게임 그리고 나의 생각 픽업에서 배운것들입니다.

 
 

 

 
 

잘못된 픽업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형의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그만큼 자신에게 투자 하십시요 , 나이트에서 여자 꼬시면서 다니면서 ,

 
 

 

 
 

봉사잘하는 여자 만날수 있을거 같습니까? 그만한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스스로가 그만한 가치를 지닌 남자가 되세요.

 
 

 

 
 

하나하나 다 글로 설명하자면 3박4일도 모자랄 것입니다.^^

 
 

 

 
 

모두들 멋진 구루가 되길^^

 
 

 
 

 
 

 
 

[Duke님] Best Change

 
 


 
 


 
 

안녕하세요 ^^ Duke 입니다.

 
 

 

 
 

삼수생활하는 가운데 휴일 오전타임을 잠깐 휴식시간으로 잡고 둘러보니

 
 

 

 
 

IMF 에서 즐거운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 ㅎㅎ

 
 

 

 
 

저에대한 소개를 하자면 이제 21살이 되구요 –

 
 

 

 
 

요즘들어 사람들이 저보고 편하다고 계속 이야기하고싶다고 하는군요 ;

 
 

 

 
 

집에갈때 단어장 외우는데 자꾸 사람들이 제 주위로 둘러싸요 ㅎㅎ

 
 

 

 
 

“듀크야~ (가명 ㅋㅋ) 왜 혼자가니? ”

 
 

 

 
 

“아 저 공부해요 ㅎㅎ ”

 
 

 

 
 

“왜 우리랑 같이가자 ~ ”

 
 

 

 
 

이것도 IOI 인진 모르겠지만 , 맨날 공부한다는데 계속 누나가 이렇게 말걸어요 팔짱도 끼고 –; 애들도데려와서 -;;

 
 

 

 
 

 

 
 

 

 
 

ㅎㅎ 지금까지내용 정말 수험생으로서는 독약인 조건이죠 , 하지만 나름 스트레스도 덜받고 즐거운 인간관계도 하다보니

 
 

 

 
 

공부가 그렇게 재미있을수가 없더군요 .

 
 

 

 
 

심지어

 
 

 

 
 

공부잘하는애와 컴포트를 잘 이끌어내면 자기 공부법을 봇물터지듯이 알려주구요 ㅎㅎ

 
 

 

 
 

(정말 개개인의 축적된 노화우와 이론은 노력에 엄청난 살을 붙여주는것 같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엄청 단축되더군요~)

 
 

 

 
 

 

 
 

 

 
 

 

 
 

제가 이런 자랑을 하는이유는?

 
 

 

 
 

 

 
 

스나이퍼 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서로 얼굴 아는사이긴하죠 ㅎㅎ 세미나 참석도하구 대화도해보고~ )

 
 

 

 
 

정말 스나이퍼님께 감사드리고있습니다 –

 
 

 

 
 

제가 경청을 배운 이유는 이렇습니다 .

 
 

 

 
 

전 굉장히 외롭게 자랐죠 초등학교 6학년때 왕따고 중학생때 공부 열심히해서 왕따 벗어나고

 
 

 

 
 

고2때까지 상위권 점수를 유지했으나 고 3 때 친구들과의 인간관계 불화로 인해

 
 

 

 
 

고3생활을 정말 거지처럼 지냈습니다.

 
 

 

 
 

이제서야 말할 수 있지만 100% 왕따 수준이었죠 .

 
 

 

 
 

다들~ 그~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가 말만꺼내면 진짜 썰렁하고 재미없고 듣기싫은 스타일 보신적있죠~?

 
 

 

 
 

그게바로 저였습니다 ^^

 
 

 

 
 

전 너무 외로웠기때문에

 
 

 

 
 

새벽 6시 반 검도 가기전에 6시에일어나서 검도장 가면서 억양연습, 말 안더듬기 연습 계속 연습했죠

 
 

 

 
 

검도가 끝나고 집에오면서도 계속 중얼거렸습니다. 심지어 집에서도 중얼거리고

 
 

 

 
 

아버지가 저보고 미친거아니냐고 하시더군요. 혼자 계속 중얼중얼하면서 웃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말도 더듬지 않고 읽을때도 빨리빨리 읽히고 엄청 빨리 말할수있게되었죠 .

 
 

 

 
 

전 그때 너무 즐거웠습니다 ” 아! 드디어 나도 말을 잘할 수 있게되었다! 억양만 잘만 조절해도 사람들이 즐거워한다!”

 
 

 

 
 

하며 기뻐했습니다. 정말 역시 하면 안되는게 없다란 생각과 성취감에 사람들을 많이 만났죠

 
 

 

 
 

사람들은 정말 즐거워했고, 저 또한 그 삶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웃기고 모순된점이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서로 웃고 하는 사이인데, 왜 저에겐 친구가 없는것입니까?

 
 

 

 
 

‘난 재미있어졌는데? 왜 난 친구가 없을까? ‘ 하면서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

 
 

 

 
 

실제로 그만큼 노력을했는데도 아무런 진전이없자,

 
 

 

 
 

저는 ‘ 아 역시 인간관계는 타고나야한다’ 라는 통념에 빠져들었죠 ..

 
 

 

 
 

그리고 한 숙명여대생과 만나게 되었는데 ,

 
 

 

 
 

분명 난 즐겁게 말했는데……. 얘는 제가 답답하고 너랑 얘기하면 머리가 하얘진다고 하더군요 ,, 대고말하면서..

 
 

 

 
 

전 그때 엄청난 쇼크를 먹었죠 ^^ ;

 
 

 

 
 

 

 
 

 

 
 

 

 
 

 

 
 

전 그 당시 브라이언트레이시 책을 읽고 있었기 때문에 ,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항상 긍정적인면을 찾다보면 그것은 반드시 나타나게된다’

 
 

 

 
 

‘선물은 고난이라는 포장을하고 나타난다, 포장을 잘풀고 선물을 받아라’

 
 

 

 
 

란 문구를 읽고 , 힘든 마음 속에서도 긍정적인면은 뭘까 하면서 되게 되물었습니다 .

 
 

 

 
 

그리고 브라이언트레이시 말대로 실패의 이유를 점검 하라는것을 실행했습니다 .

 
 

 

 
 

감정적으로 힘든마음.. 하지만 이성적으로 실패의 이유를 찾는.. 저에겐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죠 ..

 
 

 

 
 

(정말 문제에 집중하기보다 그 이유를 찾으려고할때 사람의 마음은 더 긍정적이 되는것 같습니다 ^^ )

 
 

 

 
 

떨리는 마음속에 .. 문제가 뭐지? 어떻게해야할까?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

 
 

 

 
 

걔와 있었던일들을 생각해보고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여럿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더니 답이나오더군요 .

 
 

 

 
 

 

 
 

 

 
 

답은 ‘경청 하지않았음’ 입니다 .

 
 

 

 
 

그리고 전 저 자신한테 굉장히 대단하고 무서운 질문을했고 그것을 찾았습니다 .

 
 

 

 
 

그 질문과 답이 무엇이냐구요? 궁금하시죠? ㅎㅎ

 
 

 

 
 

답은…….

 
 

 

 
 

 

 
 

 

 
 

 

 
 

 

 
 

역시 인간관계, 연애 에서도 ‘기술(Skill)’ 이 존재하는구나!!!

 
 

 

 
 

그러면…?

 
 

 

 
 

학창시절 공부법이론과 같이 , ,

 
 

 

 
 

연애를 이론화 한사람이 존재하지않을까???

 
 

 

 
 

전 그 질문을하고 (지금 생각하면 그런생각 했다는게 무섭군요 ㅎㅎ 대단하고..)

 
 

 

 
 

바로 답을 찾기위해 교보문고로 달려갔습니다 .

 
 

 

 
 

잠깐 여기서 책이란 한 사람의 인생전체 노하우가 담겨져있기때문에, 단 만원돈 하는 돈으로 (싼건아니지만~ ㅎㅎ)

 
 

 

 
 

그사람의 인생 전체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기때문에, 읽으시면 좋겠죠? ㅎㅎ 다시

 
 

 

 
 

 

 
 

 

 
 

 

 
 

 

 
 

 

 
 

 

 
 

바로 송창민의 연애의기술 , 연애의 정석 책을사가지고 집에서 정독하였습니다.

 
 

 

 
 

향수 뿌리고 계획세우고 등등 저에겐 새로운 것이었기때문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

 
 

 

 
 

‘데이트 할때도 계획을 세우는구나.. ‘

 
 

 

 
 

그런데 이 지식으로는 왠지 부족해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전 연애 방법론을 생각했을때 바람둥이의 조건을 생각해보니 너무 부족해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바람둥이가 되고싶은건 아니지만 그만큼 여자를 지배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

 
 

 

 
 

그래서 송창민 사이트를 들어갔더니 ,

 
 

 

 
 

어떤 사람이 ‘픽업 아티스트’ 란 문구를 올리고 여자 꼬시기는 정말 쉽다며 어쩌구저쩌구를 말했고

 
 

 

 
 

댓글에 사람들이 ‘ 별로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지않은 기술 ㅠ ‘ 이라고 써놨더군요 .

 
 

 

 
 

 

 
 

전 ‘혹시?? ‘ 하며 네이버에 바로 픽업아티스트를 쳐보았고 뭐PUA 에 가입했지만 등급 절차와

 
 

 

 
 

비용이 굉장히 비쌌기 때문에 다른 픽업사이트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그후 이틀만에 IMF 란 카페를찾게 되었죠 . 회원수가 이렇게 많다니…………….

 
 

 

 
 

여기서 좀 짧게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

 
 

 

 
 

전 여러글들을보고 맘에 와닿는거 하나하나를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시작했습니다.

 
 

 

 
 

바디랭귀지 ,, 그리고 경청 … 아이컨택 미러링 스타일. .

 
 

 

 
 

 

 
 

 

 
 

 

 
 

 

 
 

 

 
 

 

 
 

결국 인생의 변화라는것을 쓰자면 굉장히 짧게 쓰입니다 .

 
 

 

 
 

 

 
 

 

 
 

1. 바디랭귀지를 배웠다 -> 허리를피고 고개를 떳떳히 세우고 다닌다 -> 행동으로 인한 감정의 변화 굉장한 자신감이 생김

 
 

 

 
 

키도 커보이기때문에 또 자신감생김. 길을 지나가다보면 여자들 몇몇이랑 눈을 마주침 .

 
 

 

 
 

예전의 땅을보고 허리를 숙이며 걸어가던 내가아니었다 그 때는 분명 여자들이 날

 
 

 

 
 

사람으로 쳐다보는것 같지도 않았다. 바디랭귀지 하나로서 내 삶의 큰축이 바뀌었다 .

 
 

 

 
 

크게 배운점은 자신감있게 걸으면서 정말 자신감있는 날 발견하게된다는것.

 
 

 

 
 

‘행동하면 마음은 따라오게된다’

 
 

 

 
 

 

 
 

 

 
 

2. 경청 -> 물론 아직도 의식적으로 칭찬을 해야한다 ^^ ; 체화될때 까지는 하지만..

 
 

 

 
 

이제 사람들이 스스로 말하게 할 수 있게끔 질문을 던지고 ‘공감’ 할 수 있게된다.

 
 

 

 
 

예전에 친한사람이 ‘넌 되게 편해’ 란 말을 들으며 기분이 좋았다 .

 
 

 

 
 

하지만 왜 다른사람들은 나에게 친근감을 갖지못하지? 하면서 불안해했다.

 
 

 

 
 

하지만 이제 안다.

 
 

 

 
 

정말! 아는만큼보인다! 친근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내가 경청하지 않은것 뿐이다.

 
 

 

 
 

난 정말 인간관계 평생 장애를 갖고 태어난게 아니었다..

 
 

 

 
 

정말 스나이퍼님께 감사하다 .

 
 

 

 
 

 

 
 

3. 스타일 -> 물론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면과 같이 병행하여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외면이 중요하니 내면을 중요하니 를 떠나서 둘다 병행하며 서로 상호 발전해나가야한다.

 
 

 

 
 

라는것을 깨달았다. 어릴 때는 외면은 등한시하고 현실회피를 하며 내면이 중요하다는 말만 했지만.

 
 

 

 
 

이제는 안다 . 외적 스타일이 나아질수록 더 나은 대접을 받는다.

 
 

 

 
 

옷고르는게 굉장히 즐겁다 ^^! (힘들기도하지만 ㅎㅎ)

 
 

 

 
 

 

 
 

4. 여자에 연연하지않는다 -> 여자에 대해 알아갈수록 그만큼 환상적이지 않다는것을 깨달았다.

 
 

 

 
 

더 나쁘면 나빳지 나의 존재보다 나은건 아니라는것 .

 
 

 

 
 

여자도 인간이라는것.. (ㅋㅋㅋ)

 
 

 

 
 

이제 여자앞에서도 ‘그냥 똑같은사람인데뭐 다 똑같아 ‘ 라는말을 하게된다 .

 
 

 

 
 

‘사랑하지만 언제든지 떠날 수 잇는 여유 ‘ 이 Paradox 를 경험하게된다.

 
 

 

 
 

그도 인간이기에 감정적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코어밸류 즉 자신의 가치관을 뚜렷히하며

 
 

 

 
 

나아가게된다. 이 때 목표에 집중하는것을 배움. 큰 발전이되었음

 
 

 

 
 

IMF 모든 사람들이 이단헌트님을 ‘주신’ 으로 여기신다 한때 나도 그랬다

 
 

 

 
 

픽업아티스트 세계에선 정말 환상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여자도 남자와 똑같다고 생각하니 사람은 다 똑같다란 생각을 갖게되었고

 
 

 

 
 

이단헌트님은 존경 할 만한 대상으로 여기지만 절대 ‘신’ 처럼 여기진않게되었다.

 
 

 

 
 

이것은 이단헌트님을 무시하는것이아니라 나도 그와같이 인간이기에

 
 

 

 
 

똑같이 어느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된것이었다 .

 
 

 

 
 

정말 이단헌트님의 ‘사랑철학’ 으로 난 많은것을 배웠다.

 
 

 

 
 

 

 
 

 

 
 

 

 
 

5.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것을 깨닫다 – 나 자신이 최고가 되지않으면 여자를 내것으로 만들 수 없다.

 
 

 

 
 

역설적이게도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는 내가 최고가되어야한다!!!

 
 

 

 
 

역시 여자? 공부? 라고 둘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고민할 나였지만

 
 

 

 
 

이제는 그냥 고민없이 공부를 선택한다

 
 

 

 
 

왜냐고??

 
 

 

 
 

내 가치가 없다면 여자는 날 쳐다보지도 않기 때문이다 .

 
 

 

 
 

내 가치가 높다면 굳이 픽업을 배우지않아도 (물론 안배우면 서툴러지겠지만;;)

 
 

 

 
 

여자는 따라오기 마련이다 ~ 정말 ㅋㅋㅋ

 
 

 

 
 

‘Be your best self’ 너 자신의 최고가 되어라!

 
 

 

 
 

 

 
 

6 . 이론을 실천하는 법을 배우다 -> 지금까지 삶을살면서 이론만 배우고 직접 적용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직접 실천하고 이를 적용하는 즐거움은 말로 표현할수 없다!!

 
 

 

 
 

보두 실천해보라 !! ~!

 
 

 

 
 

 

 
 

 

 
 

 

 
 

쓰다보니 너무 길게 써졌네요 ㅠㅠ

 
 

 

 
 

이제 휴식 타임 끝이라 못쓰겠네요 ~

 
 

 

 
 

ㅎㅎ

 
 

 

 
 

이제 공부하러갈게요~!

 
 

 

 
 

IMF 화이팅!!

 
 

 

 
 

 

 
 

 

 
 

 

 
 

 

 
 

 

 
 

여자만 꼬시는 타 카페와 차별화되는 인생전체를 고려하는 IMF 에 큰 박 수를보냅니다!!

 
 

Advertisements

[케이님] 마음을 다잡는중입니다.


 
 


 
 

27살 지방에 사는 직장인.

 
 

 

 
 

픽업을 안지는 2년이 넘었지만 그만큼 오래된 여자친구에 안일해져왔습니다.

 
 

픽업을 모를때에도 최고의 여자를 최대한 많이 만나보고싶단 생각은 있었는데

 
 

직장생활에 여자친구에 여러가지 핑계를 대고 있는건 아닌지.

 
 

 

 
 

거의 한달째 매일 들어오는 이 카페에서 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다들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데

 
 

난 혼자 뒤쳐지는건 아닐까라는 조바심.

 
 

 

 
 

그래도 이론을 하나도 몰랐던 한달 전에 비해 발전한건 아닌가라는 위안이 들지만

 
 

써먹어볼때마다 체화되지 이론은 그냥 껍데기 일뿐이라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든 시간을 내야지

 
 

어떻게든 달려보아야겠습니다.

 
 

 

 
 

올해안엔 여러모로 바뀌어있는 케이가 되길.

 
 

 
 

[젠틀윤님] 요새 느끼는점


 
 


 
 

요새 ‘픽업’ 이라는것에 접하고 나서,

 
 

단순히 여자를 침실로 인도하는 기술이 아닌 여성과의 관계 친구간의 관계 자기개발

 
 

여러모로 느끼는게 많네요.

 
 

픽업을 알기전만 해도 아는 누나의 친구들만 만나도 수줍어서 대화를 이끌지를 못하고 담배만 피어대던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당당히 외칠수있습니다. 그 그룹에서 중심이 되고 리더가 되는 자신감 하나를 키웠다는 점.

 
 

매일 침대를 딩굴 딩굴 거리면서, 무의미 하게 지냈는데 정말인지 요새는 뿌듯합니다.

 
 

픽업을 알고나서부턴 집에서 딩굴 딩굴 거리는 거 마저 못하겠더라구요. 말로 표현 할수없는 만큼 발전한거 같습니다. 오늘 술자리에서도 픽업이라는 힘을 빌려 당당히 입증 했구요. 제 말 한마디에 웃고 울고 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이렇게 까지 발전하게 할수있게 발판을 마려해준 이 카페에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단순히 여자를 꼬시는걸로만 알았던 제가 쑥쓰럽고 경솔했구요. 아는 누나 친구들 만나고 왔는데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서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Sinister님] 도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


 
 


 
 

사회적으로나 어느 경험면에서나 저보다 한참 선배이신 분에게

 
 

감히 지나치는 의무감이나 정의감 때문에 사탕발림은 하지않겠습니다.

 
 

단지 제가 눈여겨 봐온 글이있는데, 힘든시기에 조금이나마 깊게 생각하시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해서 인용했습니다.

 
 

 

 
 

당신은 당근입니까,계란입니까,아니면 커피입니까?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몸이 좋지 않은 딸이 아버지에게 푸념을 늘어놓았다.

 
 

딸은 자포자기하기 일보직전이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지쳐서,

 
 

더 이상 삶과의 힘겨운 싸움을 계속하고 싶지 않았다.

 
 

한 고비를 넘기고 나면,

 
 

새로운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 현실에 진저리가 났다.

 
 

 

 
 

요리사인 아버지는 말없이 딸을 주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세 개의 솥에 물을 담아 불 위에 올려놓았다.

 
 

 

 
 

솥 안의 물이 끓기 시작 하자, 아버지는 세 개의 솥에

 
 

각각 당근과 계란, 곱게 갈아 놓은 커피를 각각 넣었다.

 
 

 

 
 

그리고 물이 다시 끓어오를 때까지 아버지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옆에서 입을 쭉 내밀고 지켜보고 있던 딸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아버지에게 물었다.

 
 

 
 

“도대체 무얼 하시려는 거예요?”

 
 

하지만 아버지는 묵묵히 솥만 바라볼 뿐이었다.

한 20분쯤 흘렀을까…아버지는 불을 끄더니

당근과 계란을 각각 그릇에 담고,커피는 잔에 부었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딸에게 물었다.

 
 

“얘야,이게 무엇이냐?”

 
 

당근하고 계란,커피잖아요.”

 
 

아버지는 딸에게 가까이 다가와 당근을 만져보라고 했다.

처음에 솥에 넣을 때와는 달리 잘 익어 말랑말랑해져 있었다.

 
 

아버지는 또 계란을 깨보라고 했다.

계란껍질을 벗겨보니 역시 속이 단단히 잘 익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는 딸에게 커피를 한 모금 마신 후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딸이 커피 잔을 내려놓으며 물었다.

 
 

“제게 왜 이런 걸 시키시는 거죠?”

 
 

이 당근과 계란,커피는 모두 똑같이

뜨거운 물에 들어가는 역경을 겪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모두 다르게 나타났지.

 
 

당근은 솥에 들어가기 전에도 젓가락으로 찔러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아주 강하고 단단했지만

끓는 물 속에서 물러지고 부드러워졌지.

 
 

반대로 깨지기 쉬웠던 계란은 아주 단단해졌고,

가루였던 커피는 물이 되지 않았니?

넌 어느 쪽인지 생각해봐라.

넌 역경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반응하지?

 
 

“넌 당근이냐,계란이야,아니면 커피이냐?”

 
 

아버지는 묵묵히 생각에 잠긴 딸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말을 이었다.

 
 

“본래 강했지만 어려움과 고통이 닥치자

스로 몸을 움츠리고 아주 약해져버리는 당근이냐?

 
 

아니면,

본래는 연약하고 불안했지만,소중한 사람의 죽음,이별,이혼,

실직과 같은 시련을 겪고 난 후 더욱 강안해지는 계란이냐?

 
 

그도 아니면,

자신에게 고통을 주었던 뜨거운 물을 변화시키고

가장 뜨거웠을 때 가장 좋은 향기를 내는 커피이냐?

 
 

네가 커피가 될 수 있다면 가장 힘든 상황에서도 현명해지고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며,네 주변의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을게다.”

 
 

역경이 닥쳤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당신은 당근입니까,계란입니까,아니면 커피입니까?

 
 

 

 
 

현실에서 겪는 역경과 고통을 감히 짧은 글 하나로 대체할수는 없지만,

 
 

이 글의 깊은 뜻이 부디 본인에게 울려퍼져서 보다 넓은 시야로 주변을 보고,

 
 

 

 
 

주변의 행복함을 부정하시고 망가지시기전에,

 
 

멀지않은곳에서 보고 들을수있는 불행함을 불쌍히 여겨보시기바랍니다.

 
 

 

 
 

아직 최악이라고 말씀하시고 좌절하시기엔,

 
 

앞으로 50년 아닌 60년의 생이 너무 아깝잖아요..

 
 

 

 
 

볼수있고, 들을수 있고, 말할수 있고,

 
 

평균이상의 신체조건에 아직 서있을수있는 본인을 돌아보시며

 
 

커피 같은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진지함과 진솔함으로 아버지에게 말씀하시고,

 
 

굳은 의지와 신념을 확고히 펼치신다면,

 
 

그리고 쉽고 짧은 한순간의 타락함을 택하기보단,

 
 

어렵지만 불가능하지않은 희망을 택하신다면,

 
 

분명 멀지않은 미래에 뿌듯해 하실 본인이

 
 

보이실거라 믿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남자였습니다.

 
 

 
 

[제이슨19님]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보기만 하다가 글 올려봐요


 
 


 
 

난 말이 없다.

 
 

 

 
 

말을 하고 싶은데 못한다는 편이 더 맞겠다.

 
 

 

 
 

남자들끼리 놀다가도 다른 염색체를 지닌 이가 하나라도 끼게 되면

 
 

머리는 새하얘져서 물만 홀짝 거린다.

 
 

 

 
 

 

 
 

“오빠도 말 좀 하세요 원래 이렇게 말이 없어요?”

 
 

‘나 저 오빠 불편해..'(귓속말로)

 
 

“어우 느끼해”

 
 

“변태같애”

 
 

 

 
 

 

 
 

단체로 어울리면 가장 많이 나오는 반응들은 이랬다.

 
 

어쩌다 짜고짜고 짜내서 내뱉는 말이란

 
 

 

 
 

“아.. 아니야 어.. 원래 좀 과묵해”

 
 

“어 …. 예쁘시네요”

 
 

 

 
 

…..

 
 

 

 
 

 

 
 

내가 봐도 느끼하고 변태같다.

 
 

 

 
 

 

 
 

노력을 안했던 것은 아니다.

 
 

이러한 내자신을 고쳐보고자, 20살 이후로 닥치는 대로 소개팅 미팅을 잡았고..

 
 

 

 
 

 

 
 

예상대로 거의 백번의 다다르는 그 만남을 다 물말아먹었다.

 
 

 

 
 

 

 
 

깔.끔.히.

 
 

 

 
 

 

 
 

 

 
 

일단 눈이 마주치면 머리가 백지가 된다. 온몸에선 땀이나고, 손바닥은 홍수수준이다.

 
 

과한 침묵이 흐르고..

 
 

 

 
 

 

 
 

….

 
 

 

 
 

 

 
 

이 어색하고 미칠듯한 고요를 참기가 힘들지만, 정말 무슨말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

 
 

 

 
 

 

 
 

물한모금을 마신다…

 
 

 

 
 

물잔을 내려놓자마자 손을 어디다 어떻게 둬야할지 모르겠다.

 
 

 

 
 

 

 
 

차라리 물을 마실때가 좋았어… 하면서 다시 물을 마신다…

 
 

 

 
 

 

 
 

 

 
 

… 아 물을 다 마셨구나…

 
 

 

 
 

 

 
 

 

 
 

그녀는 먼산을 바라보고 핸드폰을 만지기 시작하고

 
 

 

 
 

아.. 날 점점 싫어하는 마음이 확성기로 울린다…

 
 

 

 
 

어지럽다..

 
 

 

 
 

 

 
 

 

 
 

 

 
 

힘내자 뭐라도 한마디 하자..

 
 

 

 
 

” 저.. 동생 있으세요?”

 
 

“아니요- 언니 있어요.”

 
 

“아.. 네”

 
 

 

 
 

….ㅋㅋㅋㅋ 아 세상에 ..

 
 

 

 
 

다시 침묵.

 
 

 

 
 

 

 
 

 

 
 

내주위엔 꽤나 , 소위 여기 말로 natural이라 할수 있는 몇몇의 친구가 있다.

 
 

항상 여자가 끊이질 않고, 항상 자신감이 넘친다.

 
 

 

 
 

난 그것은 아이큐처럼, 태어나자마자 지니는 것이라고 어느순간 부터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좀더 시간이 흐르자 이성적인 어울림은 신이 주신 선물이고,

 
 

커플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 뭐랄까 그건 위인들이나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것이고,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이가 한두살 먹어갈수록 친구들과의 술자리는 늘 어떻게 오늘 여자를 만날까의

 
 

고민으로 이어졌고, 여자들과의 자리가 잡히려는 낌새가 보이면

 
 

갖가지 이유로 집으로 도망쳤다.

 
 

그녀들에게 죄지은 것도 없는데.. 그저 매력없는 내자신을 보이는게 싫었나 보다.

 
 

 

 
 

자신감은 늘 바닥이었고, 매번 의미없는 일에 돈을 쓰는것이 아까워

 
 

소개팅 미팅도 끊게 되었다.

 
 

 

 
 

 

 
 

 

 
 

 

 
 

 

 
 

…공부하자.

 
 

성공해서 누구나 부러워 할만한 사람이 되자.

 
 

 

 
 

 

 
 

 

 
 

 

 
 

 

 
 

그렇다.

 
 

 

 
 

공부가 될리가 없다.

 
 

이러한 표현이 여기서 허용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것을 달고 태어난 이상

 
 

본능적인 부분을 최소한이라도 누리지 못하면, 부차적인 다른일들에 집중이 될 수가 없었다.

 
 

 

 
 

 

 
 

그때 깨달았다.

 
 

 

 
 

 

 
 

잘노는 사람들이 공부도 잘하고 사회성도 좋다는 것을.

 
 

 

 
 

 

 
 

그들이 노는 시간에 난 공부를 하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이 노는시간에 난 잡념에 사로잡혔고, 우울한 망상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 시기에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던것 같다.

 
 

있는자가 여유롭다는 생각을 했다.

 
 

흔하디 흔한 재벌2세가 악역으로 나오는 드라마는 다 뻥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잘생각해보면, 돈있는 사람은 성격도 좋다.

 
 

 

 
 

왜그럴까.

 
 

내가 돈이 없으면 우선 눈치부터 살피게 된다.

 
 

예를 들어 만원밖에 없는데, 오늘 술자리까지 같이 하려면 눈치부터 살피게 되고

 
 

분위기는 흐리기 싫고, 그런생각에 잘 놀지도 못하게 된다.(나만 그런가)

 
 

 

 
 

 

 
 

돈이 있는 사람들은 그런것에 구애 받지 않는다.

 
 

‘있는 사람이 내면 되지 뭐, 야 그냥 일단 마셔’

 
 

 

 
 

 

 
 

참 쿨하다.

 
 

 

 
 

 

 
 

여기 커뮤니티에서 본 이성에게 ‘needy’하지 않다는 것도 일맥상통 한다고 생각한다.

 
 

적절하고 여유로운 이성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다른부분에 있어서도 자신있고 여유롭고 활기넘친다.

 
 

 

 
 

적어도 내주위에서 관찰한 바로는 그랬다.

 
 

 

 
 

 

 
 

그런 부분에서 생각했을때,,

 
 

난 정말 늪에 빠진것 마냥 허우적 거렸다.

 
 

 

 
 

 

 
 

하나가 무너지면, 모든것이 무너져버리는 젠가나 도미노처럼

 
 

어느순간 부터 아무것도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에 사로잡혔고,

 
 

하루하루가 우울해 졌다.

 
 

 

 
 

 

 
 

인생은 하나를 포기하면 하나를 얻는것이 아니라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도 얻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잘놀지도 , 변변한 연애한번도,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바닥을 기는 대학생활에 막바지..

 
 

성적또한 바닥을 기며,

 
 

다들 번듯한 직장을 잡기 시작하기 시작했고,

 
 

점점 내 자신을 비관했다.

 
 

 

 
 

 

 
 

우울증이 뭔지 알 것 같았다.

 
 

 

 
 

 

 
 

 

 
 


 
 

 

 
 

우연이었다.

 
 

 

 
 

한달전쯤 되었을까

 
 

 

 
 

 

 
 

시간이나 때우려고 갔던 학교 컴퓨터 실에서

 
 

실수로 클릭을 잘못했다.

 
 

 

 
 

 

 
 

생전 처음보는 단어들이 난무했고, 소설과 같은 문구들이 쏟아졌다.

 
 

‘이건 또 뭐야’

 
 

 

 
 

 

 
 

호기심에 한글 한글 읽어보기 시작했고,

 
 

솔직히 말하면,

 
 

‘잡소리들 하고 있네’

 
 

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나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했었기에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꾸 머릿속을 맴도는 말이 있었다.

 
 

 

 
 

‘하는것이 아니라 되는것이다.’

 
 

 

 
 

 

 
 

도대체 이건 뭘 먹고 자란 사람이 가지는 자신감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계속들었다.

 
 

 

 
 

 

 
 

 

 
 

집에가서 인터넷을 켜고, 다시 여러가지 글을 읽었다.

 
 

 

 
 

여러 트레이너 님들의 글을 읽고서, 이게 진짜 사실일까 싶었다.

 
 

지금의 성과들이 사실이지만, 이전에는 나같았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사실 지금도)

 
 

 

 
 

 

 
 

다음날 학교에서 한껏 침울해져서 집에오는길에 다시 이 커뮤니티의 글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던 순간, 앞에 ,

 
 

 

 
 

‘하유 저런애는 도대체 누구랑 다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여자가 지나가고 있었다.

 
 

 

 
 

 

 
 

 

 
 

내가 미쳤었나 보다.

 
 

 

 
 

갑자기 오기가 생겼다

 
 

 

 
 

 

 
 

그래 내가지금가서 말거나 그냥 집에 가거나 어차피 다시안볼사람이잖아.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 갑자기 화같은 감정이 차올라서 달려가서 어깨를 두드렸다.

 
 

 

 
 

 

 
 

나 – “저..저기요”

 
 

HB – “네?(정말 많이 놀랐다)”

 
 

나 – “저… 그…어차피 거절 당할거 아는데요.. 진짜 말걸고 싶어서 쫒아왔어요 죄송해요”

 
 

HB – “아 .. 네 죄송해요 저 남자친구가 있어요”

 
 

나- ” 네 죄송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다른 분들이 보면 정말 웃길수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나도 너무 웃기다….)

 
 

 

 
 

 

 
 

뭐랄까..

 
 

 

 
 

 

 
 

그냥 속이 후련했다.

 
 

 

 
 

 

 
 

떨리긴 떨렸지만, 그냥 사람한테 말걸었다는 느낌이 생겼다.

 
 

 

 
 

 

 
 

그때부터, 매일 조금씩 시간을 할애해서

 
 

여기 계신 트레이너 분들의 지금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기로 했다.

 
 

결과물은 왠만하면 안보고 신경안쓰기로 했다.

 
 

 

 
 

 

 
 

지금의 나랑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내가 그동안 세상을 비관적이게 바라보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제 좀더 이성관계에 대해서 여러 의견을 수용할 준비가 되었던건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의 글에서 진정성을 느끼기 시작했고,

 
 

 

 
 

 

 
 

글에서 그간 노력했던 숱한 흔적들이 날 흔드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남들을 부러워만했고, 비교만했고, 내자신을 좀더 아끼지 못했구나.

 
 

이겨내려고하는 생각이 부족했구나

 
 

 

 
 

싶었다.

 
 

 

 
 

사실 아직도 여기 글을 읽다 보면 어안이 벙벙하고

 
 

솔직히 부럽고 픽션같기도 하다.

 
 

 

 
 

하지만, 한달동안 마음이나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고 또 그러고 싶다는 욕구가

 
 

내안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느껴진다.

 
 

내 인생은 내 것인데 남한테 대입만 하고 살아왔던 내가 부끄러워지고

 
 

주도적으로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있는 많은 다른분들을 보면서 날 성찰하는 시간도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지금보니까 이렇게 꽤 긴글을 읽어보니 진짜 부끄럽다.

 
 

 

 
 

정말 솔직히 내 진심을 적었다.

 
 

이러려고 싶어서.

 
 

 

 
 

아무에게도 이러한 얘기를 한적도 없다.

 
 

 

 
 

지금도 결국 인터넷 상에서 익명성 보장아래 이러한 고백을 하는것도 좀 우습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내 밑바닥을 보이지 않으면,

 
 

내가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긴글 올려요..(아 감정이 깊어지다 보니 저도 모르게

 
 

다 반말로 썼네요..– 죄송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순히 마음에 드는 이성을 넘어오게 하는 행위만이 주는 욕구충족보다는

 
 

남자라는 동물은 그것이 충족될때 다른 모든 부분에서 추진력있고 자신만의 완성된 삶에 다가가는

 
 

생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혹시나 여기까지 제 긴글을 읽어 주신분이 있다면,

 
 

그리고 저와 같은 생각이나 처지에 계신분이 있다면,

 
 

 

 
 

서로 응원하면서 이제라고 자신의 인생의 부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뭔지 같이 생각 할 수 있는

 
 

뭐 그런ㅎㅎ

 
 

 

 
 

너무 진지하게만 적어서 죄송해요^^

 
 

 

 
 

같이 힘내봤으면 좋겠어요.

 
 

 

 
 

아직 직장도 없고, 학생이라 빠듯하지만,

 
 

무턱대고 세미나한번 신청했어요. 얻는게 많을까 해서요.

 
 

 

 
 

만약 그곳에서 만나게 된다면 다들 잘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hysteric님] 난 내 인생이라는 영화의 주연이다.


 
 


 
 

정말 힘들었던적이 있습니다.제 모든걸 주고 그녀를 위해선 심장까지도 떼내어 줄 수 있을만큼 사랑한거같네요.

 
 

 

 
 

그녀는 남자경험이 많았습니다.제가 5~6번인거에 반해 그녀는 한 30~40 번 된것같네요.

 
 

 

 
 

그녀는 남자를 잘 알았습니다.저는 그녀로인해 첫경험을 하게되었고

 
 

 

 
 

그로부터 얼마안가 그녀는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정말 죽을듯이 아팠죠.제 모든걸 가져가버린여자.그녀때문에 흘린 눈물의 나날이 셀 수 없을정도로 많았습니다.

 
 

 

 
 

결국엔 심한 우울증까지 앓게되었고 차라리 나보다 행복한사람을위해 대신 죽어줬으면 좋겠다.하며 차도에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러면 안되겠다싶어 어느 뷔페를 찾아갔습니다.그곳에 가서 과장에게 전 이렇게 말했죠

 
 

 

 
 

보수는 필요없습니다.딱 한달만,한달만 미친듯 일하게 해주세요.

 
 

 

 
 

과장은 잠시 머뭇거리는듯 하다가 알았다고 하고 저는 한달간 그곳에서 미친듯 일했습니다.

 
 

 

 
 

어느정도 진정이 되어가는 듯 싶었죠.

 
 

 

 
 

또 그러다 어떤 여자를 만나게됐습니다.

 
 

 

 
 

저는 진정이 되었다 싶었는데 사람을 만나니 또 그때의 상처가 떠올라 괜히 서럽곤 했죠.

 
 

 

 
 

그러다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기대게 되었습니다. 또 저는 그녀에게 제 마음을 줘버렸죠.

 
 

 

 
 

여자들은 강한남자를 좋아한다고는 하죠.그말이 맞았습니다.

 
 

 

 
 

그녀는 결국 떠나갔죠.

 
 

 

 
 

결국 또 우울증이 찾아왔죠.

 
 

 

 
 

난 사랑을 하면 안되는건가보다.앞으로는 내 마음의 문을 닫고살아야지. 매일 이렇게 다짐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imf 카페를 알게됐습니다.

 
 

 

 
 

그곳에서 natural***님을 만나게됐고

 
 

 

 
 

그분은 저에게 이런말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한때 자살을 시도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세계일주는 해보았나? 프랑스 음식은 먹어보았나? 세상에서 가장 이쁜 여자를 만나보았나?

 
 

 

 
 

갑자기 너무나 억울해지더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히스테릭님은 세계일주를 해보셨어요? 프랑스음식은 먹어보셨어요? 세상에서 가장 이쁜 여자는 만나보셨어요?

 
 

 

 
 

당신은 당신의 인생이라는 영화의 주연입니다.

 
 

 

 
 

상처줬던 그녀들, 후에 그녀들은 당신의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해줄 조연에 그치지 않습니다.

 
 

 

 
 

조연따위에게 죽어버리는 주연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다른사람을 사랑하기에 앞서 당신을 사랑하세요.

 
 

 

 
 

당신의 존재는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당시 natural 님이 해주셨던 주옥같은 말씀들은

 
 

 

 
 

제게 하나의 마인드를 형성하게 해주셨습니다.

 
 

 

 
 

난 내 인생의 주연이다.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나의 인생이라는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해줄 조연에 그치지 않는다.

 
 

 

 
 

하나의 마인드가 생기니 생활이 바뀌더군요.

 
 

 

 
 

어떠십니까?

 
 

 

 
 

지금 당장 죽을 생각을 갖고계시다면 한번쯤 이런생각을 해보세요

 
 

 

 
 

난 내 인생이라는 영화의 주연이다.난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하다.세상 모든 여자들은 내 영화를 빛나게해줄 조연에 그치지않는다.

 
 

[Ghost님] “픽업을 잘한다” 라는 것은 멀까요.


 
 


 
 

픽업의 핵심가치와 가치, 슬로건에 대한 글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는데,

가치 부분중에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여자에 대한 존중.

우리는 인과응보의 원칙을 믿으며 여자를 수단 또는 쾌락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흠….

참 픽업은 배우면 배울수록 고칠것 투성이고 복잡한거같아요

가장 기본적인것이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힘든 것 같내요.

 

요즘 F-CLOSE를 해야 “픽업을 잘하는 것” 이라는 이라는 착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 “픽업을 잘하는것” 이란 “F-close를 잘하는 사람” 인건가요?.

 

머랄까.. 먼가 F-close가 최종단계이고 끝이다보니 많은 HB와 F-close를 많이 하게되면 픽업을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같다는 느낌이라고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내요. 솔직히 “F-close”라고 적힌글에 어딜가나 조회수와 댓글이 많은건 당연하다시피… 머랄까 꼭 이렇게 되니 “픽업의 실력자=F-close단계까지 잘가는사람”이렇게 인식이 박혀버린것같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부족한 제 생각으로는.. 픽업의 실력자란 분명 F-clsoe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저처럼 이렇게 F-close만 바라보고 나도 어느정도 잘하게 되었으니 나도 실력자가 되가고 있다..이렇게 착각하고 앞만 보며 달려오다보니 픽업에 혼란이 생겨버린거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픽업서적과 제가 공책에다가 적어놓았던 여러 IMF정보들을 초심으로 돌아가기위해 첫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았어요… 아이러니하게도 F-close를 쉽게,보다 빠르게는 잘하게 되었는데 제가 기본적인것들을 읽으면서.. 내가 과연 이것들을 지키고 있었던 것인가.. 내가 이런것들을 너무 간과하지 않고 있었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F-close를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꼭 f-close를 잘한다고 픽업을 잘하는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초심을 바로잡고 “픽업”의 정의를 확실히 매일매일 기억하고 행동하는것이 진정한 PUA인것같습니다.

 

F-close 라고 글을 쓸때 조회수가 높고 사람들이 인정하고 댓글로 “잘하시내요~”라는 글을 보았을때 기분은 좋았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햇갈리더군요… 픽업이 먼지도 모르고 그저 많은 hb와 관계를맺은후 LTR관계만되면 그것이 행복한 삶인줄알고 달려온 길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말그래도 HB들을 수단과 쾌락의 목적으로 대하고있는것같은 저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는데요… 한번씩 저같은 분이 있으실거같아 이런 글을 씁니다… 너무 앞으로만 달려가시며 실력을 키우시지마시고 한번씩 뒤돌아보셔서 기본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읽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같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