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어트랙션

[Zlich님] Stealth Attraction 감상 후기

안녕하세요. Zilch 입니다.

 
 

 
 

이번에는 Stealth Attraction에 관해서 적어보려 합니다.

 

 

 

 

 

 

 

 

 

 

 

 

 

 

 

 
 

 
 

 
 

 
 

 
 

 
 

 
 

 
 

 
 

 
 

 
 

 
 

‘stealth’란 스텔스기로 익히 아실겁니다.

 

스텔스기는 레이더에 감지가 되지 않도록 만든 비행기이고

 

따라서 Stealth Attraction 이란 잠입하는 매력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겠네요.

 

 

 

 

 

 

 

 

 

 

 

 

 

 

 

이 강의는 Natural의 저자인 Richard la runia(이하 ‘리차드’)가 강의 한 것인데요.

 

리차드가 픽업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더 좋은 클럽에 가게 되죠.

 

그런데 더 좋은 클럽에 가니 더 멋진 여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멋진 남자들도 있게 마련이죠.

 

단순히 잘 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셀러브리티(유명인사)와 같은 사람들과 경쟁을 하게 된 것이죠.

 

셀러브리티와 같은 경제력과 명성을 갖추지 못한 리차드는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기 위해 계발한 것이 바로 Stealth Attraction 입니다.

 

 

 

 

 

 

 

 

 

 

 

 

 

만들게 된 동기가 있다보니 이 강의의 주 Point는 Night Game 입니다.

 

처음에 입장해서 높은 가치를 쌓는 방법, 그리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둘만의 오픈,

 

누가 봐도 자연스러운 유혹, 그리고 격리.

 

뿐만 아니라 픽업의 여러 장애물들중 가장 처음 만나는 벽은 ‘AA’입니다.

 

이 강의의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것은 바로 두려움 없이 하는 것입니다.

 

두려움이란게 거절당할 것 같고 또 될지 안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것인데요.

 

이것이 일어나지 않고 확실성에서 시작하니 AA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영상의 한계는 Night Game에만 한정되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명성이란게 무시할 수 없더군요.

 

본 강의가 끝나자 마자 다음 주제가 Day Game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얼마나 많은 검토와 시행착오를 겪은 강의인지 알 수 있었던 대목이었죠.

 

그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들은 수강생들의 Q&A 까지.

 

 

 

 

 

 

 

 

 

 

 

 

 

한동안 Night game을 즐기 않았었는데 조만간 한번 달려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조니님] 픽업아티스트/라이프스타일/IMFGLC 스텔스 어트랙션 “헐..”

저는 학교에서 좋게 말하면 평범한, 나쁘게 말하면 별로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뭔가 인생을 바꿔보고는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이단헌트님의 글을 보고 “사람들 눈에 비쳐지는 내 이미지부터 바꿔보자.”라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 사람들이 나를 다르게 인식하기 시작하면 나의 삶의 질 또한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엉뚱하지만 단순한 믿음 떄문이었죠.

 
 

 

 
 

처음에는 별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냥 “뭐야 이건..” 이라는 생각이 가득 했죠.

 
 

 

 
 

그래도 “새로운 시야와 사고방식을 확립”해준다길래 끝까지 시청하고,

 
 

핵심 포인트가 뭔지 노트까지 기록해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어차피 그렇게 해봤자 손해볼 것도 없었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인생은 더 나빠질 것도 없었거든요.

 
 

 

 
 

며칠이 지나면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에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왜 매력적이고, 어떤 사람은 왜 매력적이지 않은지..

 
 

 

 
 

이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을 인식하기 시작했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다는게 이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미친 놈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스텔스 어트랙션 영상에 나온 겜블러라는 픽업아티스트처럼 외모 또한 비슷하게 꾸몄습니다.

 
 

 

 
 

늘상 츄리닝만 대충 입고 다니던 제가 청바지에 재킷에, 헤어스타일에, 모든 것을 바꾸기 시작했죠.

 
 

 

 
 

이게 웬걸..

 
 

 

 
 

얼마 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겁니다.

 
 

 

 
 

어떤 여자 아이가 저에게 쪽지를 건네준 겁니다.. ㄷㄷ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알던 내가 맞나?’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사람들도 저를 보고 “멋있어졌다.” “세련되어졌다.” 라고 말합니다.

 
 

 

 
 

덕분에 자신감도 붙었고 매사에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픽업의 힘은 참 위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