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시덕션

[Ruth님] 픽업아티스트/라이프스타일/IMFGLC 라이프스타일 시덕션 후기

약간 재수 없게 들리실 수도 있는데 저는 PUA를 접하기 전에도 여자 관계나 라이프스타일에 그다지 문제가 없던 사람입니다.

 
 

 

 
 

자랑할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28년 동안 여자 친구가 없던 던 적이 거의 없었으니

 
 

 

 
 

여자 관계에도 별로 문제가 없었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우연히 PUA를 접하게 되었고, 여기저기 둘러본 후에 강의도 들어보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강의는 다른 곳에서 들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곳은 뭔가 종교집단 같다는 느낌을 적지 않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타 업체 중에서 그런대로 제일 괜찮아보이는 곳에서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부실했습니다.

 
 

 

 
 

‘저걸 과연 컨텐츠라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PUA가 외국에서 들어온 거라는 걸 들은 터라 ‘그럼 이번엔 원조 컨텐츠를 한 번 접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DVD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눈팅은 많이 해봤던 터라 기초 내용은 어느정도 알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시덕션은 제가 만약 기초 내용을 몰랐어도 만족스러운 컨텐츠였겠다는 생각이 들고,

 
 

 

 
 

확실히 가격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산 가격이 할인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기초 내용을 알고 있던 상태에서 봐서 그런지 훨씬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바쁜 회사 생활 하면서 거기에 적응하랴 자기계발도 하랴 동시에 여러명의 여자들을 관리(?)하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방법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기분입니다.

 
 


 
 



 
 

[지윤님] 픽업아티스트/라이프스타일/IMFGLC 일레븐 에센셜즈 후기 “본질과 기본, 그러나 더 진보된”

저는 이곳에 있는 책들을 모두 구입해서 읽었는데,

 
 

나름대로 다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실제로 처음으로 처음 보는 여자랑 F-Close도 할 수 있었구요.

 
 

 

 
 

그렇지만 제가 원하는 기준의 여자와는 무엇 때문인지 잘 풀리지가 않았는데,

 
 

상품 설명에 “핵심적인 내용들을 가장 단시간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설명을 보고,

 
 

일레븐 에센셜즈를 구매하였습니다.

 
 

 

 
 

제 직감은 맞아떨어졌고,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으며, 픽업에 대해 다시금 열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라이프스타일 시덕션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네크님] 라이프스타일 시덕션 시청 후기 –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다

우려했던 점은 딱 2가지였는데,

 
 

 

 
 

1) 한국 실정에 맞을까? 2) 현실에 적용할 수 있을까?

 
 

 
 

쓸데없는 고민을 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보았던 그 어떤 컨텐츠보다 놀라운 내용들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로만 신세계라고 외치는 곳들과는 달리 역시 IMF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