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어떻게 ‘혁신(Innovation)’할 것인가 – 그 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 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어떻게 ‘혁신(Innovation)’할 것인가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혁신’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요의 문제이며, 불가피한 방향이요, 현실 그 자체다.

그러나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을 계속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거나 실천할 수 없는 것처럼, 혁신을 추구하기 이전에 낡아빠진 것들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

이것은 쉽지 않으며, ‘뼈를 깎는 노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앞으로 혁신에 대해 지속적으로 다룰 것이다.

그러나 그에 앞서, 혁신에 지장을 주는 것들부터 파악하고 제거해야 한다.

실제 현실에는 없고, 인터넷에만 있는 현상

사람들은 왜 정체기에 빠지는가?

최근 상담에서,

"인터넷상의 필드레포트에는 과장된 내용이 많나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

내 대답은,

"90% 이상이 거짓이거나 과장된 내용입니다."

였다.

내가 확언할 수 있는 부분은, "절대적으로, 오래 혹은 많이 한다고 해서 실제로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학창 시절만 돌이켜봐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는 기간을 모두 합치면 무려 12년이나 된다.

그러나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은 매년 못하고, 잘하는 사람들은 매년 잘한다.

이러한 구조가 뒤바뀌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구조를 뛰어넘어 중하위권에서 상위권, 혹은 최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지금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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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후기나 필드레포트에는 과장은 커녕, 사실이 아닌 내용도 상당하다.

픽업, 연애 기술의 ‘순수성‘이 사라진 지는 이미 한참의 세월이 흘렀다.

지난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창적인 메써드를 정립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으며, 성장이나 현상유지를 떠나서, 오히려 도태되고 있다.

가끔씩 인터넷에서 픽업아티스트, 내츄럴을 자칭하며 나오는 이들을 보면, 그저 믿기 어려울 만큼 한심할 따름이다.

‘필드에서의 성공은 커녕, 참가권조차 나오기 힘들어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양심으로 저렇게 뻔뻔하게 얼굴을 들이밀고 나오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 업계는 더 이상 회생의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다시 태어나는 편이 오히려 빠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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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에게 "강사로 활동해보고 싶다", "이단헌트님 밑에서 일을 배워보고 싶다"와 같은 제안들도 많이 받았지만, 거의 다 거절해왔다.

그 이유는 오늘날과 같은 업계 상황에서 제대로 된 비즈니스를 하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 업계를 개척했지만, 바보들이 완전히 망쳐놓았다.

바보들은 능력이나 매력은 커녕, 참가권조차 얻기 힘든 외모로, 양심의 가책 따위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보내버린 채, 현실에서 전혀 통하지도 않는 (오히려 심각한 지장을 주는) 방법들로 정신 승리를 하고 있다.

실용적이고 실증적인 지식, 참된 교훈이나 경험은 찾아볼 수 없으며, 사이비似而非와 탁상공론卓上空論만이 판을 치고 있다.

바보들이 많으니까 오히려 기회로 볼 수도 있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과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지금 이 업계의 강사들의 수준은 최악인 반면, 잠재수강생들, 고객들, 업계 외부 사람들의 눈높이와 수준은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고, 그로 인해 이 업계에 대한 신뢰도는 매년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뛰어난 사람들조차도 이 업계에 팽배한 회의적인 시각 속에서 살아남기가 매우 힘들 것(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나에게 퍼스널 트레이닝을 수강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두 부류로 나뉜다.

1) 이 업계를 오랫동안 지켜봐 오시다가, 마지막 희망으로 문을 두드리시는 분들

(초창기 IMFGLC의 성공을 기억하시는 분들, "믿을 곳은 역시 IMFGLC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2) 이 업계에 대해 전혀 혹은 거의 알지 못하는 분들

(완전히 새로워진 그레이트라이프의 방법과 방향, 그리고 철학을 신뢰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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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앞으로도 계속, 분열된 자아 속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을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동병상련同病相憐을 느끼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동지(모지리)들로부터 추앙을 받는 한편으로, 현실에서는 더 이상 찌질해질 수 없을 만큼 찌질해져서, 스스로 썩은 존재, 좀비 같은 존재로 고착될 것이다.

즉, 구제 가능성이 전혀 없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당신이 한 번이라도 실제로 접해보면 이해할 것이다.

/

내가 이 업계에 처음 뛰어들었던 시점부터 초창기 몇 년 동안에는 그래도 뛰어난 사람들이 많았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자기계발 욕구 등으로, 일과 연애를 조화롭게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정, 그리고 순수한 배움의 열기가 있었다.

경쟁을 하는 재미도 있었으며,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도 컸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가치와 의미가 있었기에, 나 또한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커뮤니티 운영에 열과 성을 다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계발에 할애한다.

수강생 분들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인터넷에 글이라도 써드릴까요?"라고 말씀하시지만, 나는 그러지 마시라고 말씀드린다.

그 대신 자기계발, 매력계발을 하시면서 ‘진짜 필드 경험‘을 쌓으시라고 권해드린다.

사람들이 정체기에 빠지는 이유는 복합적이며, 보통 다음과 같다.

– 자신이 본질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왜 하는지 모르고, 생각해본 적도 없음

–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결과에 집착하며, 편하고 쉬운 시도만 반복함

– 해결책 이전에,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름

– 정도正道, 즉, 건강하고 건전한 방법들은 멀리 하고, 얄팍한 속임수나 요령만을 찾아다님 (이러한 헛수고를 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계속 빠르게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함)

– 거짓된 현실(허상이나 신기루)을 쫓는데 너무 익숙해져 있음

– 작은 실수들을 제대로 교정하고 개선하는 과정과 노력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함

– 실천은 게을리하면서 과대망상에 빠져 있음

– 자극에 중독되어 있고, 순수성과 열정을 잃어버렸으며, 무딘 감정 상태를 당연하게 받아들임

– 올바른 방향이 뭔지 모르거나, 그것을 제시해줄 사람이 주변에 없음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들로부터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자 함)

정체기를 극복하는 일은 성공을 실현하는 일보다도 어려우며, 이것은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에 보통은 불가능한 일로 여겨진다.

GE의 전설적인 경영자인 잭 웰치는 적성에 맞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정체기에 빠진 직원들을 과감하게 해고했다.

그가 이런 결단을 내린 것은 얼핏 보기에 쉽고 편한 결단을 내린 것처럼 보이지만, 잭 웰치는 처음부터 CEO에서 시작한 게 아니라, 오히려 말단 직원에서 시작해 10년만에 CEO로 올라선 인물이다.

그가 구조조정의 의미를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며, 그런 그도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이 열정을 갖게 만드는 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 평가하고, 그런 사람들이 다른 일을 찾도록 유도했다.

이것은 GE, 잭 웰치만의 사례가 아니며, 대부분의 조직에서 이루어지는 통상적인 방식이다.

심지어, 군대에서는 전시에 탈영하는 탈영병을 사살하기도 한다.

공부에서도 100점 만점에 80점을 맞기는 쉬우나, 90점 이상으로 올라가는 건 훨씬 어렵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 취급하는 매직 불릿, 내츄럴, 레블레이션 등과 같은 서적들만으로도 얼마든지 최고 수준의 실력에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서적들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드물다.

이것은 서적들이 가진 내용상의 문제라기보다는, 현실의 변화하는 특성 때문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기본적인 내용조차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지금 당장 탁월해질 수 없다면, 적어도 평범해져라

요즘 사람들은 ‘평범’해지는 것을 뭔가 안 좋은 일로 여기거나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

하지만 최고 수준에 도달하기 이전에, 모든 부분에서 보통 수준 이상으로 해내기(Normalizing)도 쉽지 않다.

비즈니스 컨설팅을 하는 과정에서, 나는 사람들로부터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종종 듣는다.

"애플이나 페이스북 같은 기업에서는…"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뭔가 특별한 아이템, 혹은 아이디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잘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이런 이야기들에 대한 해답은 항상 "Back to the basic(기본으로 돌아가자)"으로 귀결된다.

애플이나 페이스북처럼 ‘누구나 알만한’ 정도로 알려진 기업들은 사람들과 가까우면서도,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멀리 있다.

나는 이것을 ‘달 착륙‘에 비유한다.

누구나 알만한 기업을 세우는 일은 우주선을 만들거나 달 착륙에 비견될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는 뜻이다.

전세계에서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도 미국처럼 초강대국에서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도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극히 예외적으로 누구나 알만한 기업을 세운다.

실제 현실에서 사람들은 달 착륙은 커녕, 집밖을 나서는 것조차 힘겨워 한다.

가령, 사람들은 매스컴에 등장하는 유명 연예인들의 외모를 부러워하면서, 집 앞에 있는 헬스장에 가는 것도 힘들어한다.

집 앞은 커녕, 집 안에 있는 운동기구라도 제대로 사용하면 다행이다.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연애에서도, 사람들은 매력적인 이성을 만나기 위해 톰 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지 클루니 등과 같은 사람들이 뿜어내는 ‘매력적인 개성‘을 어떻게 하면 계발할 수 있는지를 물어본다.

나는 연애와 비즈니스 모두 최고의 성공을 실현해본 실제 사실과 경험이 많고, 원한다면 그 과정과 방법들을 세세하게 알려줄 수도 있지만, 그전에 먼저 당신은 ‘기본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

기본기를 바로 세우기 이전에, 당신은 최고가 되는 방법을 배워도 그 방법은 소용이 없거나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기본기는 뛰어난 방법이나 아이디어를 지탱하는 기반(Foundation)으로 작용한다.

즉, 뛰어난 방법이나 아이디어도 기본기가 뒷받침되어야 지속 가능(Sustainable)하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나는 사람들에게 무슨 책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부터 논하지 않을 수 없다.

매스컴이나 인터넷이 보여주는 정보는 사람들에게 ‘자극‘이 될 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완벽한 몸매를 갖추기 이전에 비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극적이고 해로운 음식부터 끊어야 하는 것처럼, 성공에 도달하기 이전에 실패를 피하기 위해 자극적이고 해로운 정보를 끊어야 한다.

현실 속에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 중에도 묵묵히 자기 일을 열심히 잘하면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

인터넷이나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사람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사실 그 중에는 요란한 빈 수레인 경우가 더 많다.

나는 인터넷이나 매스컴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최고가 되거나 평범해지기 이전에 ‘이상해진‘ 사람들이 가장 안타깝다.

아무리 개성시대라지만, 이상한 사람들은 분명 이상하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실제로 탁월해질 수 없다면, 적어도 평범해지기 위해 노력하자.

‘진부함’은 경계해야겠지만, 평범해지는 것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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