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토론

sexy stylish couple lovers silhouette

이곳은 대화/토론의 장입니다.

연애, 매력 계발, 라이프스타일 구축 등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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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분명히 흥미로운 내용이긴 한데 시작하는 입장에서 조금 망설여지는 게 사실이네요. 말씀하신 대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저 그런 상대가 아니라 진짜 마음에 드는 상대와 연애를 하려면 결국 외모나 스펙, 돈이 가장 중요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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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IMF강의 실제 수강생입니다. 저는 외모도 안되고 스펙도 별 볼일 없고, 지금까지 괜찮은 여자친구와도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친구의 소개로 IMF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IMF에서 하는 실전 강의를 듣게 되었고, 그동안 제가 얼마나 바보 같은 생각을 했는지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IMF의 강의 덕분에 지금까지 사귀었던 여자들중에 가장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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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FC허츠님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외모, 스펙, 돈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척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요소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깊은 의미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죽기 전에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 외모를 더 가꿀 걸..’

      ‘아.. 스펙을 더 계발할 걸..’

      ‘아.. 돈을 더 벌 걸..’

      본인의 나이가 어느 정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외모, 스펙, 돈에 대한 노력은 어느 세대에 속한 사람에게든 중요합니다.

      그것은 평생에 걸쳐 가꾸고 계발하며 훈련해야 하는 것들이죠.

      만약 그런 것들을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이라고 한다면, ‘생산’ 역시 그와 동등한 위상의, 혹은 그 이상의 중요한 의미가 있는 활동으로 여겨질 필요가 있습니다.

      연애, 사랑, 친구와의 우정… 이런 것들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지닌 것들이죠.

      ‘진짜 마음에 드는 상대와 연애를 하려면 결국 외모나 스펙, 돈이 가장 중요한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자면..

      “외모, 스펙, 돈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매력적으로 전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훈련하는 건, 실제로 마음에 드는 이상형이 나타났을 때, 그 이상형을 놓치지 않기 위해, 외모, 스펙, 돈보다도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물론, 크게 보면 이 또한 외모, 스펙, 돈이라는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모로 보나 결국 그러한 생각의 뫼비우스의 띠를 끊어내고, 현실의 삶과 사랑, 일에 충실하는 건 더욱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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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 DVD, 강의를 들으면 어떤 걸 배우게 되나요? 매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걸 배우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자세한 소개나 설명 자료 같은 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들이 강의를 하시고, 어떤 걸 알려주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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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분들께서 의구심을 갖곤 하십니다.

      ‘매력이란 게 과연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인가?’ 에 대하여..

      그러나 매력 또한 얼마든지 후천적으로 배우고 계발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매력의 형태는 매우 다양합니다.

      그것은 인간적인 매력일 수도 있고,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호감을 어필할 수 있는 이성적인 매력일 수도 있습니다.

      IMFGLC는 모든 인간이 저마다 고유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유의 매력을 이끌어내, 인간적 매력과 성적 매력을 비롯한, 존재하는 모든 매력의 형태에 대하여, 선 순환의 성장과 발전을 가져다주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책, DVD, 강의라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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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실 저도 토론장이여서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인데, “행인”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연애를 배운다?”라는 생각이 좀 꺼림칙한게 있어서요.
    무언가 진심이 안 담긴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에, 100% 진심으로 그 여성을 대하고 싶고 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어떤 기술을 첨가한다는게 좀 낯설고 어색해서요. 그래서 아직 선뜻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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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애라는 ‘행위’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러한 행위는 인류가 생겨날 때부터 존재해왔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러한 자연의 흐름에 그저 순응하기만 했다면, 우리 모두는 지금도 부족 사회(?)를 형성하며 원시인처럼 생활하는 게 바람직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요?

      어떤 분야, 어떤 활동을 하든, 적정 수준의 인위적인 노력을 기울입니다.

      공부, 일, 외모 관리, … 그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라 할 수 있죠.

      연애를 보다 잘하기 위해,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좀 더 잘 보이기 위해, 궁극적으로 더 나은 사람,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노력이란 건 원래 어느 정도의 인위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너무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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